last modified: 2026-05-20 20:10:25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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烏丸春華
카라스마 하루카
♪ L4CUN4
✦ ai를 사용해 제작된 이미지 ✦
Status Message
개점 휴업중
✦ 최초 레스 작성일 : 2026-04-24 (금) 08:30:27 ✦
절대 굽히지 않는 가출 청소년
| 본명 |
烏丸春華 (카라스마 하루카) |
| 활동명 |
ハルカ |
| 밴드 |
L4CUN4 |
| 파트 |
Vo. |
| 학 적 |
| 학력 |
고등학교 중퇴 |
| 프 로 필 |
| 성별 |
여성 |
| 국적 |
일본 |
| 생일 |
8월 10일 |
| 별자리 |
사자자리 |
| 나이 |
15세 (고1 해당) |
| 신장 |
154 cm |
| 좋아하는 음식 |
남이 사주는 야키니쿠, 쇼트 케이크 |
| 싫어하는 음식 |
화과자 전반 |
| 이미지 컬러 |
#8080ff
|
| 상태 |
🌿 생존 |
|
여기까지라던가, 이제 안 된다던가. 그런 건 도망치는 거잖아요!!!
|
| "내 꿈을 당신이 멋대로 정하지 마세요. 구역질 나니까." |
| L4CUN4의 보컬 & 작사 담당 |
가족과의 불화, 학교생활의 문제로 인해 고향에서 뛰쳐나온 가출 청소년. 같은 밴드의 세이라와는 옆집 이웃 사이로 많은 도움을 받았다.
얼떨결에 고향으로 돌아가려던 미오를 붙잡아 음악을 다시 시작하게 만들었고 얼떨결에 밴드의 리더가 된 태어난 김에 사는 여자아이.
L4CUN4에서는 작사와 보컬을 담당하고 있다.
|
고향에서 이런 저런 일이 있었지만 남에게 그런 것들을 말하는 일은 없다.
자신이 관련된 일이라면 최대한 스스로 해결하려고 하는 좋게 말하면 자립심이 강하고 나쁘게 말하면 인간불신이 심한 타입.
2.2. 성격 & 배경설정 ¶
|
하루카짱은 뭐랄까... 솔직하다고 할지 거침이 없으니까.
나루미 세이라
|
작중에서 묘사되는 언행과 여러모로 하자가 많은 멤버들을 상대하는 모습을 보았을때 까칠하게 굴기는 하더라도 근본적으로는 다정하고 잔정이 많은 성격이다. 별개로 고등학교에 다니던 당시에 겪은 일 때문에 타인이 고민하는 것들에 대해서는 불쑥 다가가고는 하지만 반대로 자신이 신경쓰여지는 상황에는 크게 익숙하지 않아 선을 잘못 타기도 한다.
톡방 이외의 인간관계가 굉장히 협소한 편인데 기본적으로 학교를 다니지 않기에 딱히 또래 친구라고 할만한 사람도 없고 그나마 같은 밴드이자 비슷한 연령대인 코하루, 하이바라 아키와 가까이 지내는 편. 대체로 주변인의 연령대가 높아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나름 강단있는 모습을 보이는 등 리더로서는 어찌저찌 잘 해나가고 있다.
- 세계관 내 상호관계
관계 설명을 여기에 작성합니다.
| 밴드 내 상호관계 |
| L4CUN4 | 나루미 세이라 | 쿠라마 미오 | 시라토리 코하루 | 하이바라 아키 |
4. 기타 설정 ¶
深夜高速
FLOWER COM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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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458,077회 · 2018.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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青春ごっこを今も 続けながら旅の途中
청춘 놀이를 지금도 계속하며 여행 중
ヘッドライトの光は 手前しか照らさない
헤드라이트 불빛은 당장 눈앞밖에 비추지 못해
真暗な道を走る 胸を高ぶらせ走る
어두컴컴한 길을 달려 가슴이 뛰도록 달려
目的地はないんだ 帰り道も忘れたよ
목적지는 없는걸 돌아가는 길도 잊었어
壊れたいわけじゃないし 壊したいものもない
무너지고 싶은 것도 아니고 무너뜨리고 싶은 것도 없어
だからといって全てに 満足してるわけがない
그렇다고 모든 것에 만족하고 있는 것도 아니야
夢の中で暮らしてる 夢の中で生きていく
꿈속에서 지내 꿈속에서 살아가
心の中の漂流者 明日はどこにある?
마음 속의 방랑자 내일은 어디에 있을까?
生きててよかった 生きててよかった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生きててよかった そんな夜を探してる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그런 밤을 찾고 있어
年をとったらとるだけ 増えていくものは何?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늘어나는 건 무얼까?
年をとったらとるだけ 透き通る場所はどこ?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거쳐가는 곳은 어딜까?
十代はいつか終わる 生きていればすぐ終わる
십대는 언젠간 지나가 살다 보면 금방 지나가
若さはいつも素裸 見苦しい程一人ぼっち
젊음이란 언제나 벌거숭이 볼썽사나울 정도로 외톨이
生きててよかった 生きててよかった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生きててよかった そんな夜を探してる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그런 밤을 찾고 있어
生きててよかった 生きててよかった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生きててよかった そんな夜はどこだ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그런 밤은 어디 있을까
僕が今までやってきた たくさんのひどい事
내가 지금까지 저질러온 수많은 지독한 일들
僕が今まで言ってきた たくさんのひどい言葉
내가 지금까지 내뱉은 수많은 지독한 말들
涙なんかじゃ終わらない 忘れられない出来事
눈물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잊지 못할 과오
ひとつ残らず持ってけ どこまでも持ってけよ
남김없이 가져가 끝까지 가져가
生きててよかった 生きててよかった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生きててよかった そんな夜を探してる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그런 밤을 찾고 있어
生きててよかった 生きててよかった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生きててよかった そんな夜はどこだ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그런 밤은 어디 있을까
いこうぜ いこうぜ 全開の胸で
가보자 가보자 활짝 편 가슴으로
いこうぜ いこうぜ 震わせていこうぜ
가보자 가보자 떨리는 마음으로 가보자
もっともっと もっともっと見たことない場所へ
더 더 더 더 본 적 없는 곳으로
ずっとずっと ずっとずっと種をまいていく
계속 계속 계속 계속 씨앗을 뿌려나가
全開の胸 全開の声 全開の素手で
활짝 편 가슴 활짝 편 목소리 활짝 편 맨손으로
感じることだけが全て 感じたことだけが全て
오직 느끼는 것만이 전부 오직 느낀 것만이 전부
生きててよかった 生きててよかった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生きててよかった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生きててよかった 生きててよかった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生きててよかった 生きててよかった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살아있어서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