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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운

last modified: 2026-02-26 14:30:54 Contributors


이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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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메세지
Non mea, Sed tua
최초 레스 작성일
2026-02-14 (토) 13:16:36
캐릭터 소개
가톨릭, 칼라일의 평행, 화로와 같은 차원
본명 이로운
나이 18살
성별 시스젠더 남자
국적 대한민국
종족 인간
생일 10월 15일
직업 고등학생
상태 생존


1. 소개

서울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양궁선수.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 칼라일과 같은 영혼을 지녔다.
주중 일과는 새벽미사-학교-병원-집. 주말은 훈련-봉사활동-병원-교회.
취미는 게임, 독서, 성서비평 및 신학 공부, K-POP 직캠 영상 보기. 장래희망은 아직 잘 모름.
프로필의 라틴어 뜻은 "제 뜻대로 하지 마시고 당신의 뜻대로 하소서."
세례명은 마르티노(마르티누스).

2. 특징

칼라일과 거의 유사한 외모를 지녔고 성격은 용사 시절 칼라일과 똑같다. 생활환경이 달라 중세인의 사고관에서는 벗어나 있는 현대인.

3. 인간관계


4. TMI

4.1. 사고방식

기본적으로 세계는 신의 창조물이며, 신은 절대선이라 믿는다. 다만 비과학적 기적이나 신비주의에 몰두하기보다 신의 투영으로 발현된 사랑, 선한 마음, 대화의 의지 등이야말로 진정한 기적이라고 믿는다. 경전과 교리는 꾸준히 변화하는 해석과 연구의 대상이며 그 답은 신만이 알고 있을 것이고, 인간은 단지 끊임없는 노력과 기도로 그 시대에 알맞은 신앙을 가져야 한다고 보는 입장. 즉 진보신학계.
다른 차원과 연결된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다른 세계에도 신의 빛이 닿지 않는 곳은 없으리라 믿으며 늘 이용자들을 위해 기도중이다.

신앙관은 다음과 같다. (일부는 현실 가톨릭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으나, 이곳은 다른 세계이고 신학자들 또한 스펙트럼이 다양하니 로운이의 입장으로 봐주세요.)

1. 신은 무한히 선하다. 동시에 인간이 선할 수 있는 것 또한 그러한 무한한 신에게서 받은 은혜이다. 인간은 행동의 보답으로 은총(은혜)을 받는 게 아니라, 은총을 받았으니까 선행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반대로 누군가 선한 의지를 가진다면 그것이 이미 기적이라고 할 수 있다.
참조

2. 기본적으로 지옥에 떨어지는 사람은 그리스도교에서 말하는 성부-성자-성령의 전능성과 선을 인정 및 이해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의적으로 배반/무시하는 사람일 것이다. 다만 자신은 신이 아니기 때문에 무엇도 확신할 수는 없으며 신은 추락한 일부 천사와 달리 인간의 불완전함을 미리 예견하였기 때문에 분명 그러한 사람들도 구원과 속죄의 길이 있을 것이다.
참조

3. 완전히 선하고 너그러우신 신은 인간이 아는 것 이상으로 마음을 두루 꿰뚫어보고, 그럼에도 인간의 나약함과 불완전함마저 사랑하는 분이시니 중요한 것은 진실된 마음이고, 전례는 그러한 마음을 더 잘 유지할 수 있게 돕고 교회 공동체의 사람들이 서로에 대한 사랑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마음 없는 행위는 당연히 무의미하다.
참조

4. 선은 자랑할 것이 아니고, 가장 낮은 처지에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힘써야 마땅하다. 이는 신약성서의 예수의 행보를 보면 당연한 사실이다.
참조

4.2. 기타

프로필의 남색과 금색은 각각 라일이의 상징색과 가톨릭에서 기쁨, 영광의 의미로 대축일에 사용되는 색이다. 새벽녘에 빛나는 별 같은 의미도 있음.

가톨릭 문화 오타쿠 기질이 있어서, 바티칸에 데려가면 신나서 한참동안 떠들다 쓰러질지 모른다.

경기나 연습 전에 성호를 긋는 습관이 있다.

입양가정에서 살고 있다. 9살 차이의 여동생이 하나 있다.

5. 세계관


현실의 가톨릭과 거의 유사하다. 현대 사회에서 쟁점이 되는 논란만 제외했다고 보면 된다. 축일을 지키고, 지옥-연옥-천국의 구분이 되어있다. 그리스도교의 야훼가 유일신은 아니며 다른 종교의 신들과 연관된 비밀스런 역사가 있다. 바티칸에서는 현실보다 철저하게 구마 전담 사제를 따로 훈련한다.

6. 독백

암약
드림캐처
이계의 신

과거1
과거2
과거3

마실

이별

대화편